남의 조언, 격려, 위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음
정작 남는건 뭔 줄 앎?
그냥 내가 올라가는거, 오래 해먹는거, 많이 가져가는거 그게 전부임
그 외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헛짓거리임
애초에 진짜 남 생각해서 진심으로 격려, 조언하는 경우는 잘 없고
대부분이 우월감 느끼려는 심보로 조언하는거임
잘 모르는 분야면서 함부로 경솔하게 입대는 것들 많잖아
어차피 시간지나서 내가 망하면
그 사람들 싹 사라지고 자기들은 잘 먹고 잘 산다
이 나라는 어차피 정량평가 사회고
남의 케이크 부수고 다른 이들의 세계관을 부정하며 살아가야하는 사회다
모더니즘이 취향인, 아수라화법 쓰는 사회
한국인 특유의 커먼센스 때문에 바꾸기 힘들다
그냥 적응해서 그렇게 살아가는게 한국인으로써의 미덕임
한국사람은 그렇게 사는게 도덕이다
자기가 태어난 국가에 따라
자기 인생 80%이상은 정해진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