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박사 막학기인데 깨달은게 뭐냐면


대학원 박사 시스템 자체가 인간성을 파괴하기 딱 좋다는거임


그래서 박사 과정 중이거나 박사 학위 취득하고도 가식적이지 않고 성격이 좋은 사람들은 진짜 뼈속부터 성격 좋은 사람들인듯


특히 가식없이 사람 자체가 좋은 교수가 있다면, 그 사람은 걍 인간의 영혼 자체가 착한 사람이란거.


나중에 혹시 딸 낳게 되면 박사인데 성격 좋은 사람 만나면 꼭 붙잡아라고 조언해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