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참교수 좆교수를 뽑는 가챠 자체가 너무 힘듦

 - 논문이나 실적을 보고 들어가는 대학원인 이상 지내보기 전까지는 참교수인지 씨발새끼인지 알길이없음

 - 학부생에겐 참스승 참교수여도 대학원 들어가면 얼굴 싹바꿔서 노예굴리는 농장주로 돌변함

 - 그나마 석사는 탈출의 기회가 비교적 많으니 다행

 - 법적으로 그 랩에서 몇명이 탈주했고 몇명이 졸업했는지 명시하게 해야함; 학생은 레퍼첵으로 그게 남잖아?


2. 대학원생을 보호해주는 시스템이 전무하다시피함

 - 대붕이들도 알다시피 대학원은 뼈와 살을 깎는 과정임ㅇㅇ 그런데 많은 대붕이들이 정병걸리기 전까지 혹사당함 

 - 이러다 나죽겠다 싶어서 디아2 헝그리데드 몰골로 기어져나오게 되면 그간 모든 노력이 물거품으로 돌아감

 - ㅈ소든 회사든 그만두고 나오면 그간 경력은 인정되고 그나마 좋은곳은 실업급여라도 받지 대학원생은 공백 떡하니 생기고 생계 위해 쿠팡가야함

 - 근데 이미 저지경이면 자존감 바닥에 정신붕괴와서 당장 생계를 위해 뭘해야할지 기운도 안나서 못움직이고 히키시절 보내는게 일상다반사


3. 교내 정신케어 프로그램 무용지물

 - 본인도 교내 대학원생 멘탈케어 상담 받아봄. 도움 좆도안됨. 일단 거기 앉아있는 새끼들이 이공계 대학원생활을 안해봐서 이해를 못하고 의례적으로 어웅 힘들겠쪄용 ㅇㅈㄹ만함

 - 학교에서 대학원생이 실제로 죽어나가도 개죽음일 뿐 달라지는거 없음 우리학교는 실제로 대학원생 죽었음

 - 내가 우리학교에서 대학원생 죽은거 왜썼는지앎? 어짜피 대부분의 학교에서 대학원생 1명쯤은 죽었기때문임


4. 그만두면 나약한놈 취급받고 소문 좆같이남

 - 온갖 가스라이팅에 절여지고 스스로를 벌레라고 생각할때쯤이면 이미 무사히 일상생활이 힘든수준

 - 연구가 좋아서 와도 저 지경이 되면 연구든 뭐든 머리에 안들어옴

 - 나약한 새끼 취급은 당연하고 맘추스리고 다른랩 도전해보려해도 레퍼첵이 좆같이 발동함

 - 대부분은 그게 두려워서 다른랩 도전 안함


5. 연구실 규모 생각안하고 제자 막받는 좆같은 일부 교수들

 - 받고 신경도 안쓰고 케어는 암묵적으로 제일 성실한 놈에게 유기함

 - 인건비는 나눠먹기식이나 다름없음

 - 이 항목의 최대 피해자는 박사과정들임.


6. 논문 안봐주고 질질 끌면서 실적없다고 지랄하는 새끼들

 - 할말하않


7. 저연차들에게 저연차라고 실적욕심 내지 마라면서 결과 안나온다고 갈구는 새끼들

 - 이건 좀 특이한 경우인데 저연차들이 좆나 닦여서 실적걱정하면 실적낼때냐 공부나하라고 존나 갈구는데 미팅때는 결과가져오라고 하는 경우를 봄

 - 참 좆같겠다는 생각이 든다.


8. 라떼는 말이야 

 - 지금은 씨벌롬들아 라떼가 아니다 니들때랑 지금이랑 또다른데 언제까지 라떼에 사로잡혀있노?

 - 장담컨데 라떼거리는 일부 교수들 지금 임용각 잡으라하면 못잡을거다

 - 세상은 지극히 빨리 변하고 있는데 왜 거기에 맞추려는 제자들에게 라떼는 이지랄 하고있노?

 - 지들도 7~80년대 교수들 돈만주면 임용됐다고 개까는주제에 똑같은짓 하고있음 씨발


9. 인건비

 - 집이 최소 은수저라 돈을 지원받는 대붕이들은 해당안된다

 - 대부분 본인이 벌어 쓸텐데 시발 지들 월급도 가챠로 돌리면 좆같아할거면서 연구비 확보를 안하고 제자를 막받으면 어떡하노?

 - 념글보니까 삭감 ㅇㅈㄹ하는 곳도 있나본데 저게 희귀한게아닐거임 ㄹㅇ

 - 대학원강의 중 발표로 오토돌리는 교수도 존나많은데 교수의 본분 중 하나는 학생양성이지 정신병자 양성이 아님

 - 교수의 급여 일부도 본인 연구실과 희노애락을 함께 하게 바꿔봐라 씨발 이꼬라지로 돌아갈지

 - RnD 용역 지랄나면 교수가 걱정해야지 왜 학생이 전전긍긍하노? 왜냐? 교수는 인건비 따박따박 나오거든


10. 사적인 심부름

 - 이지랄들좀 하지마 씨발새끼들아

 - 내 주변 대학원생은 교수 자녀 돌잔치 MC도 하더라 씨발 이게 21세기 현대에 있을 수 있는 일이냐?



반박 시 니말이 다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