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박사과정 지도교수는 항상 랩미팅 끝나고 30분 ~ 1시간 정도 훈화말씀을 하는 시간을 가졌음

인간으로서 적절한 자세가 무엇인지, 웃어른을 어떻게 공경해야하는지, 예의와 의리가 뭔지 등등


당시에는 걍 그런갑다 다른 실험실도 그러겠지 했는데 지금와서보면 존나 이상한 문화인것 같음


혹시 다른 실험실도 이런 문화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