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박사과정 지도교수는 항상 랩미팅 끝나고 30분 ~ 1시간 정도 훈화말씀을 하는 시간을 가졌음
인간으로서 적절한 자세가 무엇인지, 웃어른을 어떻게 공경해야하는지, 예의와 의리가 뭔지 등등
당시에는 걍 그런갑다 다른 실험실도 그러겠지 했는데 지금와서보면 존나 이상한 문화인것 같음
혹시 다른 실험실도 이런 문화있냐
내 박사과정 지도교수는 항상 랩미팅 끝나고 30분 ~ 1시간 정도 훈화말씀을 하는 시간을 가졌음
인간으로서 적절한 자세가 무엇인지, 웃어른을 어떻게 공경해야하는지, 예의와 의리가 뭔지 등등
당시에는 걍 그런갑다 다른 실험실도 그러겠지 했는데 지금와서보면 존나 이상한 문화인것 같음
혹시 다른 실험실도 이런 문화있냐
s랭크 상위1티어 유니콘교수임
그냥 지꼴리는대로 배설하는거임
지도 해줄 거 다 해주고 그런 훈화말씀까지 하는 거면 난 오히려 좋다고 봄 대학원생들 아무래도 사회화가 덜 된 사람이 많음 서른 넘도록 연구실에 갇혀있으니
열심히해라는 말을 30분동안 구구절절 떠드는데 진심 개좃같음 - dc App
두달에 한 번 정도. 근데 내용이 자기가 요즘 얼마나 바쁘고 힘들게 살고, 너희를 위하는지 알아줬으면 좋겠다가 주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