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에 티오 있냐고 면담 하고 싶다고 메일 보냈습니다.
금요일에 보냈는데 2시간만에 읽고 월요일에 바로 답을 주시더군요.
티오있고 졸업 언제냐고 묻고 학기 말에 연락하고 방문 하라고 했습니다. 학기 말로 미루는것이 불안해 다른 연구실 알아봤지만 내키지 않거나 컨택이 되지 않았습니다. 다시 2달전 그 연구실에 면담하고 싶다고 메일 보냈는데 하루가 지나도록 읽지도 않으세요. 지금 제가 매우 조급한 마음을 먹고 있어서 불안하네요. 2달전엔 운 좋게 빨리 읽으신거겠죠?
학회 있으면 바쁠수도 있음
일주일 동안 안읽씹이면 리마인드 보낼까요 포기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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