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는 말그대로 사회성이 종범했음

성격이 셀수없이 하자투성이지만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정보를 알집 파일마냥 최대한 압축해서 전달한다는 점인데

서두를 생략한채 본인이 하고싶은 말의 결론부분만 툭 던져서
상대방은 스무고개 하듯이 이사람의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몇번을 되물어야 함

목소리 볼륨도 존나 작아서
이 인간이 지금 발화를 했는지조차 아리까리함

논문을 ㅈ 같이 적어서 연달아 3번 낙제했으면
본인을 돌아볼법도 한데
고집은 애새끼 마냥 쎄서 허구한날 리뷰어 잘못 만났다 타령임

그러면서 세상에 대한 비관이 생겼는지
요즘은 AI가 힘있는 사람들에게 더 권력을 쥐어줬다면서
염병을 하는데
역설적이게도 본인 연구주제가 LLM 경량화임

게다가 쥐뿔도 지식은 없으면서 아는척은 수준급인데
여행가서 렌트카 빌린 얘기하는데 갑자기
자동차 엔진의 원리에 대해 알고있냐면서
15분동안 강의를 시작함
ㅈ도 안궁금한 티를 열심히 내도 이 사람한테는 알빠노임

남고다니던 시절이었으면 바로 줘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