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경영학과 생산관리 석사 1년차인데

선배들 보니, 제대로된 성과가 나온게 없다고 느껴진다

ssci. Scie는 2년전이 마지막으로 나왔고 요즘엔 그냥 kci만 간간히

내더라. 

박사 선배들은 취업 안되수 졸업하고도 연구실 나와서 논뭉 쓰고 잇고 이번에 졸업논문 제출한 선배들도 취준 같이 하고 있는데

박사들은 취업 공고 안나온다규 한숨 쉬더라

에트리, 기초과학연구원 등등 다 광탈 했더라



교수님은 왜 정출연 떨어지지? 이러는데

사실 잘 생각해보면 당연한게 아닌가 싶다

교수님도 정출연 출신인데, 교스님이 공학 박사가 있으니까 정출연에

가서 연구라든지 기횓이라든지 한거지 경영-전략박사였으면

할수 있어ㅛ겠나 싶기도 한다(이건 내 생각임)


퀀트쪽에 관심이 생겨서 랩미팅 때마다 금융공학/경제 이쪽 논문 리뷰해서 발표하기도 했고(교수님이 뭐라하긴함). 그리고 1.5년이라길래 이미 석사 1년 버렸다 치고 1.5년만에 학위 취득해서 박사를 진학하는건 어떤가 해서.


1년 버렸다 치고 석사를  새롭게 다시 시작해도 괜찮냐

아님 그냥 생산관리로 석사를 받고 박사를 다른 전공으로 하냐


현 군필 25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