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박사학위 받았는데

취준 하느라 연구실에 나온단 말이지


뭔가 연구실에 나와서 뭔가 공간에 갇혀있으니까

좀 현실감이 떨어진달까


박사 졸업 논문 쓸때는 취업이나 했음 좋겟다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한국 경제를 살릴 그런 위대한 일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