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도교수는 아니어서 남의 일이긴한데 언젠가부터 멍때리는 시간이 늘어나고 말이나 글도 횡설수설 하는게 치매 느낌 강하게듬. 다들 말은 못하고 있고 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