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리비전에서 리뷰어 한놈이 도저히 주장을 안굽힌다. 에디터는 2명이 억셉인 상태에서 남은 한놈 말만 들을꺼면 왜 3차까지 끌고왔는지 모르겠다. 커버레터에 레퍼런스에 내 방법이 맞다라고 써도 읽지도 않는다.계속 시간만 흐르고 죽고싶다.
리뷰어 운빨좆망겜
무슨 주장인데 들어보자
에디터가 결국 리젝때린건 니보다 리뷰어 말이 신뢰간다는 표현임. 어쩔수없다... 그래도 리비전 오래했으면 다음저널은 별수정 없길 기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