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바짝 엎드려서 수긍하고 지시한대로 수정하는게 가장 억셉받기 쉬운길이다

미국교수 밑이면 미국교수는 에디터한테 연락이라도 꽂아서 어필할 가능성이라도 있지

한국교수는 대부분 그럴가능성 없음.

그냥 니가 어떤 리뷰어 설득못하면(설사 리뷰어가 틀렸다하더라도) 니가 입증할 능력이 안되는 걸로 봐서 리젝임. 애초에 에디터는 리뷰어나 저자만큼 디테일하게 알지도 못하니 알아서 판단해줄거란 기대도 접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