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미국같은데선 맞말일수도 있음. ㅈㄴ똑똑한데 걍 주립대 가는 사람들 종종 있다보니 수석따기 개빡세겠지.
그런데 나는 한국에서 학부 별로인데 수석, 차석 하는 사람들 여럿 봤거든. 근데 이런 사람들 중 솔직히 통찰력이 있거나 두뇌 회전이 빨라서 연구나 프로젝트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사람을 본 적이 없음. 사실 연구까지 갈 것도 없고, 걍 전공면접만 봐도 실망스러운 케이스들이 많았고.
분명 어딘가에 수능점수나 학점이랑은 별개로 똑똑한 사람이 있을 것 같긴 함. 그런데 내가 말하고 싶은건, 좀 별로인 학교에서 받은 학점은 수석이든 뭐든 그 사람의 실력을 제대로 보장해주지 못한다는거임.
니말대로 ㅄ같은 수석도 있을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내가 본 수석들은 다 괜찮긴 했음
정치인들보면 서울대 상위과 출신이어도 빡대가리가 참 많자너. 뭐든 극단적인건 리스키한듯? 아주인하부산경북 미만은 니말대로 애들이 딸리는건 펙트라고 봄..
아주인하부산경북 다니나보네 병신새끼 ㅋㅋ
근데 궁금한게 수석은 다르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음? 4.3 이랑 4.33 수석이랑 차이가 큰것? 그냥 대충 고학점 고등수에 연구능력이나 관상이나 전공 관련해서 얘기 나눠보면 다 티나는데 이런걸 더 보지
카이스트가 등수를 많이 보기때문에 수석은 카이스트 갈 수 있다 -> 카이스트 갈만한 실력이다 이런식으로 지잡대에서 일반화 된거 같은데.. 글쓴이 말처럼 실력 보장은 덜되었다는것에 동의. 하지만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조금이라도 성실한 학생을 뽑으려는것
지방대에서 학부생 탑컨퍼 쓰고 이런놈이면 학점 낮던 바로 뽑아야지 근데 여 갤러리는 그거보다 수석을 더 쳐주는거 같긴 하더라
위닝 멘탈리티
지잡대수석은 지잡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