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친구"…美석학 촘스키, 엡스타인 지지 서한 공개 중앙일보 공개된 내용 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건 촘스키의 엡스타인에 대한 지지 서한이다. 이 지지 서한 외에 2015년 엡스타인이 촘스키에게 뉴욕과 뉴멕시코주에 있는 자신의 주택 사용을 제안하는 내용의 이메일도 있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지난 5월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18년 촘스키가 엡스타인과 관련된 계좌로부터 약 27만 달러(3억9000만원)를 받았다고 전했다.www.joongang.co.kr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78288_36725.html미국 노엄 촘스키, 엡스타인과 친밀한 사이 정황 성범죄 혐의로 수감 도중 숨진 고 제프리 엡스타인과 관련된 문건 공개를 앞두고 미국의 저명한 언어학자 노엄 촘스키 역시 엡스타인과 상당히 가까운 사이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지...imnews.imbc.com엡스타인과 친밀했던 관계들 파헤쳐지는 중 ㅋㅋ
엡스타인 게이트는 별의 별곳에서 다 나오네.사업가들 이렇게 발이 넓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