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부서 보면
학사는 합격하는데 박사는 떨어지기도 함

퀀트같은 분야야 정해진 프로토콜이 있으니 박사가 유리하지
트레이딩을 하는게 아니라 정해져있는 수학공식을 적용하는게 주업무니까

트레이딩같은데는 진짜 돈벌수 있는가를 봄
100만원으로 단기간에 1천만원 벌수있는놈인가가 중요하지

학력이니 학벌이니 그런건 후순위임
국내에서 금융공학한다고 껍죽대는 새끼들 태반이
상품설계나 프라이싱 이런거고 아웃풋 좆구림

증권사는 고사하고 농협같은 은행가면 잘가는거임

취업 측면에서 훨씬 유리한 공대타이틀 버리고
취업좆박는 금융으로 들어온다? 자살행위임

뭐 본인이 금융연구에 뜻이 있으면 몰라도 개병신짓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