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08시~18시까지 연구실에 있음


이후에는 운동갔다가 집에와서 논문씀


크게 두가지 때문에 연구실에 늦게까지 있지않는데


1. 하루에 외식 두번은 너무 부담스러움 그래서 저녁은 꼭 집에서 직접 해먹음


2. 연구실에 있으면 자꾸 후배들이 와서 뭘 물어봄 은근 시간 많이 잡아먹음


보통 장소만 바뀌지 하는 일은 크게 바뀌지 않는다


나이 많은건 아닌데 이제 겜도 재미가 없더라 


어디 놀러가서도 잠깐 재밌고 그 뒤론 걍 좋은 풍경보면서 논문씀 ㅇㅇ


아직 혼자 살아서 가능한 이야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