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가 자기 대학원 6년동안 탑저널만 10편 썼다해서 보니까 대부분 2번째, 3번째 1저자던데 (공동교신도 3~4분씩 있고) 이래도 다 실적으로 쳐줌?다 쳐주면 최대한 공동연구 하는게 실적 측면에서 좋은거 같은데
ㅇㅇ 공동연구 좋음
와 그럼 요즘 시대에 단독 1저자로 연구하면 개호구네;
공동1저자중 첫번째면 보통 1저자랑 거의 같게 쳐주고 공1의 2번째 이하면 그정도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실적으로 쳐주는 편.
70%만 쳐줘도 한 연구실에서 A,B가 각각 단독 1저자 1편씩 쓰는거보다 각자 논문에 공1로 넣어주면 거의 실적 2배 되는거 아님?
nsc 후순위 공1이면?
임용 정량실적 계산할땐 1/n으로 다깜
교신,1저자1명= 50% 공동교신3, 1저자2명 = 20% -> 일반적 기준보다 2.5배써야 동급
근데 정량실적은 그냥 공저자도 다 n빵치지 않음?
공저자는 아예 0인곳이 많고 아닌곳도 가중치가 훨씬 낮음
공1저자면 1저자 취급이지 단독저자도 있으면 공동연구도 잘하는 그냥 연구 잘하는 사람이지 근데 어느 분야길래 학위과정 동안 탑저널 10편이 나옴? 우리분야도 논문 엄청 안 나오는 분야는 아닌데 탑저널 10편이면 대충 미국 포닥 6개월만 다녀와도 연구중심대학 교수로 임용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