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회피 성향보단

어느정도 리스크를 감수하는 스타일인가.


누리호 발사를 보면서

과연 내가 발사 실패를 감수하고서 짜릿한 성공을 위해 로켓 개발을 도전할수 있겠냐? 했을때 나는 못하겠고 다른 직업 알아보는게 낫겠다고 느껴서, 나는 리스크 회피 성향이 꽤 큰 편이어서 내가 과학자가 되지 못한 가장 큰 이유중 하나일지도 모르겠음.


자기가 아주 천재가 아닌 이상 과학 기술의 새로운 발견, 진보를 위해서는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고, 대학원에서 제대로 처음 리스크 감수를 느끼게 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