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대학원보다 대학원생 평균 연구실적 뛰어나고
풀펀딩도되고 설카 좆바르는 대학원들인데 컨택도됐고
붙기만한다면 그자체로 스펙이될만한 그런학교들인데
내가 5년을 버틸수 있을까
지금도 이렇게 외로움에 사무쳐사는데
하물며 외국이면 진짜 미치도록 외로울거임
졸업도 잘안시켜주는 한국교수밑에서 개같이 갈리는것보다야
미박이 10배나은건 맞고
아웃풋도 낫고 알럼나이 보면 최소 교수직은 보장인데
5년이상 수렁텅이에서 빠져살며
랜선연애나 하고있을 내미래가 보임
풀펀딩인 대신 5년은 고정인거같더라 조기졸업 안되고
씨벌 나같은고민하는놈 있냐
그런건 붙고 퀄 패스하고 논문 잘 내고 포닥까지 하고 나서 생각하기로 함
행복한 고민하네
난 외로움은 걱정 안되는데 내 능력이 될까가 걱정이다
붙기만하면 스펙이되는 학교같은건없음. 최소 교수직 보작이란것도 없음. 니가 졸업때 그 졸업생 수준에 맞는 실적과 실력을 갖춰야 할수있는 말이지. 기회가 왔으면 잡아야지
니처럼 호기롭게 (근데 걱정없이) 갔다가도 망하는 미박 수두룩한데(학위취득도 못한다거나) 그런거 걱정해서 쓰겠냐
최소 교수직 보장인 연구실도이씀? ㄷㄷ - dc App
https://www.stevechulab.com/people 이런곳일듯
당연한거 아니냐... 니뿐만 아니라 전세계 수백만명의 타지에서 생활하는 대학원생도 똑같음;; 인류 고통임. 너만 앓는 두통이 아니다... 당장 내 동료 스리랑카인만 해도 한국에서 외로움 존나탐. 내입장에선 친근한 동네인데 걔입장에선 아프면 병원찾고 병원다니는것부터 도전임 ㅇㅇ
붙기만x 학위취득을 못했는데 뭔 소용임. 자신있으면 가야하는거임
그거 나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