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도 이런저런 개고생하고 30대 중반 돼야 겨우 독립적인 존재가 되는데
피안성 개원의 정도 아닌이상 돈 그렇게 많이 버는지도 모르겠고
그럴바에 20대 중반에 바로 입사해서 집, 차 빠르게 사고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가성비 최고인듯 ㅇㅇ
의사도 이런저런 개고생하고 30대 중반 돼야 겨우 독립적인 존재가 되는데
피안성 개원의 정도 아닌이상 돈 그렇게 많이 버는지도 모르겠고
그럴바에 20대 중반에 바로 입사해서 집, 차 빠르게 사고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가성비 최고인듯 ㅇㅇ
개원의 아니면 딱히 ㅇㅇ
비빌걸 비벼 ㅋㅋ 의사들은 결혼할때도 신부집에서 열쇠3개 해가야하는게 국룰임(병원 개원, 강남 아파트, 벤츠 마이바흐)
ㅋㅋ 그런 의사 몇 있다고
성과금 역대 터진, 앞으로 그럴거라고 보장 없고 정년보장도 없는 회사원하고 국가 공인 귀족 의사들하고 비교가 되냐...
걍 가성비가 좋단거지 ㅇㅇ
의사들 잘 모르나보네 걔네 지방가서 페이만 뛰어도 세후3~5억으로 시작함 걍 메디컬은 보법이 다름
그정돈 아님 내 주변에 의사많음
@ㅇㅇ(223.39) 그 정도 맞음 지방 간 의사는 니 옆에 없겠지
짤 출처나 줘라
대학원도 그렇긴한데, 아예 돈을 안버는게 아님 본과끝나면 월급 적당히 나오고 직종상 마통도 가능하고...
그리고 내가 이제 30중반 다되어가는데, 인생에서 '가성비'타령하는거만큼 병신이 없음... 진짜 뭐 아싸리 극단적으로 중졸이라도 박으면 모를까, 어차피 자산은 부모에 의해서 결정되고, 자산제외하면 다음은 직업인데 의사선생하고 회사원1이랑 취급은 많이다르지
의사는 리턴이라도 확실한데 한국에서 박사받는건 진짜 가성비 생각을 안하려고 해도 리턴이 너무 개같이 구려서 생각을 안할 수가 없긴 한듯 ㅇㅇ
교수, 출연 등 박사 필수 직업들이 대우가 아쉬운건 맞는데 (+@떼고볼 경우), 본인 가치관이나 원래 자산규모 감안했을때 충분히 메리트 있다고 볼 수 도 있긴함. 그리고 그냥 사기업가도 핵심연구조직들은 보통 90%이상이 박사출신임. 다른 타이틀만 연구직인 사람들은 양산을 위해 있는 사람들이거나 그냥 테크니션이거나 그렇고
그리고 한국정도면 사기업 기준으론 대우 많이해주는거임. 삼슼현가면 8~9년차로 시작인데, 군대빼고가면 학사입학생보다 3~4년 늦은나이에 시작하는건데... 남들 35~36에 과장/책임급 달때 29,30에 박사받고 과장/책임급 다는게 대우가 적다할순없지
너가 박사로 대기업가면 결국 누적소득은 학사 압살하는데 학사도 실적 안좋고 쳐농땡이 부리면 승진도 못해서 조기에 퇴사압박 받는게 수두룩. 아 물론 대학원을 돈 마이너스로 다니면 그만한 호구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