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봐주는 선배가 하는거보면 후배 신경쓰고 시간도 들여주는데
문제는 요구사항도 명확히 안알려주면서 만들어 온 결과물 보고는 계속
왜 본인이 생각한대로 안해왔냐고 함
내 자료의 표현도 부족하고 계속 지적받으면서 수정하는 것도 많으니 나도 의사소통 / 표현력이 연구자로써 부족한건 맞는데
본인의 지시 / 가르침 표현도 전달이 안되는데 그건 생각 안하고 계속 본인이 생각한대로 안만들어오냐고 하네
나 봐주는 선배가 하는거보면 후배 신경쓰고 시간도 들여주는데
문제는 요구사항도 명확히 안알려주면서 만들어 온 결과물 보고는 계속
왜 본인이 생각한대로 안해왔냐고 함
내 자료의 표현도 부족하고 계속 지적받으면서 수정하는 것도 많으니 나도 의사소통 / 표현력이 연구자로써 부족한건 맞는데
본인의 지시 / 가르침 표현도 전달이 안되는데 그건 생각 안하고 계속 본인이 생각한대로 안만들어오냐고 하네
명확히 해라 선배의 도움을 받고싶다면 말해주길 기다리지말고 명확히 어떤 생각을 말하는건지 도움이 필요하다고 명확히 말을하고 니 생각이 맞다생각되면 니가 알아서 할테니 신경끄라고해라 - dc App
그래서 선배에게 물어보고 선배가 말하는게 이게 맞냐고 내가 이해한대로 말해보고, 뭐가 문제냐고 물어서 나오는게 계속 표현이 빙빙돌아. 그래서 그거 다 적어놓은거 가지고 뭘 말하려 한건지 한참 보고선 거기서 알아낸거 고쳐서 가져오면 본인이 의도한건 그것도 맞는데 그것만이 아니라고 하면서 또 다시 빙빙 도는것의 무한 반복
@ㅇㅇ(118.235) 빙빙 도는게 아니라 니가 오죽 생각이라는걸 안하는 것 처럼 보였으면 그랬겠냐. 너한테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키워주려고 트레이닝 시키고 있구만 너는 그게 너 좆돼봐라 하고 뺑뺑이 돌리는 것 같음?
예를들어서 문제정의에 관한거라면 문제정의 해서 가져왔을 때 잘못된거 지적받는건 당연한건데 그래서 결론이 문제정의 잘 해라. 그래서 다시 해오면 다시 문제정의 잘해라. 그럼 나도 잘한 문제정의가 뭔지 고민하고 찾아보고 다시 해오지 그러면 결국 그거 아니다, 문제정의 잘 좀 해라. 이렇게 되니까 양쪽다 답답해하는중
나도 모르겠다... 둘다 답답해하다가 내가 사과하긴 했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ㅇㅇ(118.235) 당연히 직접 그 상황에 들어가봐야 할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이야기만 들어도 얘가 얼만큼 생각했는지 딱 보임. 물론 그게 본인 체감상 깊게 고민한 결과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건 본인 착각일 가능성이 높고. 생각이라는건 단지 짱구 굴린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철저히 논리적으로 접근 해야하는거임.
하면서 계속 물어봐야지 그럼 시간써서 도와준사람한테 박는다 ㅇㅈㄹ
공짜로 도와주고 가르쳐줬으면 고맙다고 대가리를 박아야지 어딜 선배에게 들이박냐
ㅇㅇ 제목은 어그로로 그렇게 썼음 실재론 내가 선배가 표현한걸 그렇게만 표현하는걸로는 내가 모르겠다고 말했는데, 그게 박은 걸로 보였을꺼 같아서 내 멘탈이 터짐
@ㅇㅇ(118.235) 아 그건 원래 그러는거라 선배 입장에서는 신경도 안쓰임. 후배 몇번 봐주다 보면 다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