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그런 기대를 하시는거 같은데
1. 첫미팅: 문제 정의, baseline 찾고, A가 문제일 것 같다
2. 다음 미팅: A를 해보니 예상과는 다르게 B가 문제더라 따라서 C와 D를 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3. 반복
난 이게 시간이 좀 걸리는 거 같음...
저걸 고민하다보면 그냥 하루 삭제됨
다른 일도 물론 없는 건 아닌데, 그래도 12시간이 있다고 치면 6~8시간은 연구에 투자할 수 있는거 같은데 다음 주간 미팅 전까지 스스로 저게 안되는듯
걍 박사 졸업하기 글러먹은듯 석사 전환해야하나...
잘하는 사람들이 그냥 부럽다
그게 연구 능력이고 그거 잘하는 사람들은 탑급 연구자 되는건데. 주단위로 그렇게 뽑아낼 사람이면 대학원생 왜하냐 교수하고 있어야지
그건 고민하는게 아니라 공부하다보면 눈에 보이는거임. 선행연구 한참 보다보면 느껴져. 여기 빈틈인가 아닌가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