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박사학위 받으면 인생이 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중간도 못 그만두고 학교 다니는거임


졸업한 선배들 취업 실패해서 연구실에 나와서 취준하는거 봐도

난 다르겟지, 내가 취준할 때는 다르겟지


약간 이런 망상 같은 기대감이 있음


박사학위 받으면, 돈도 많이 벌고, 50대 되묜 연에 10억은 벌겟지

이런 막련한 생각이 좀 동기부여되는거 같기도 하고



근데 현실은 당장 다음학기 학비는 어떻게 충당하지 고민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