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박사학위 받으면 인생이 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중간도 못 그만두고 학교 다니는거임
졸업한 선배들 취업 실패해서 연구실에 나와서 취준하는거 봐도
난 다르겟지, 내가 취준할 때는 다르겟지
약간 이런 망상 같은 기대감이 있음
박사학위 받으면, 돈도 많이 벌고, 50대 되묜 연에 10억은 벌겟지
이런 막련한 생각이 좀 동기부여되는거 같기도 하고
근데 현실은 당장 다음학기 학비는 어떻게 충당하지 고민 중임
뭔가 박사학위 받으면 인생이 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중간도 못 그만두고 학교 다니는거임
졸업한 선배들 취업 실패해서 연구실에 나와서 취준하는거 봐도
난 다르겟지, 내가 취준할 때는 다르겟지
약간 이런 망상 같은 기대감이 있음
박사학위 받으면, 돈도 많이 벌고, 50대 되묜 연에 10억은 벌겟지
이런 막련한 생각이 좀 동기부여되는거 같기도 하고
근데 현실은 당장 다음학기 학비는 어떻게 충당하지 고민 중임
누가 박사학위있음 써준대? 그런거 없음 본인이 돈버는 루트를 발견하고 개척하는거지 그과정에 박사학위가 필요하면 얻는거고
그냥 막연한 기대인거지 박사학위자를 써주겟지 어딘가에 필요로 하는 곳이 있겟지
본인 얘기임? 신기하네 내주변엔 그런생각으로 박사하는 사람 본적없는데
내 얘기임. 시작은 부모님의 박사까지 해야한다고 압박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저렇게 생각하면서 버틴다
부모님이 왜그럼? 주도적으로 쟁취해도 뭐가될까말까인데 석사도 아니고 박사까지 하라한다고? 부모님이 좀 고학력자이신가
부모님 두분 다 박사학위 받으심. 아빠는 산업공학 박사, 엄마는 법학 박사
최소 spk는 나와야 기대가능하지 않을까? 난 spk 탈락하고 연고대 박사밖에 못붙어서 걍 포기했음
현실감각이 너무 떨어지는데. 연에10억은 그냥 경제관념이 없는수준이고, 졸업하고 취준하는 선배들 있으면 그 랩은 가면 안되는거임(교수,출연 등 포닥 필수인곳 제외. 사실그마저도 다른곳포닥함)
그렇게 생각하고 학위하는애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