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키워서 뭐하냐. 돈을 더 버는것도 아니고 흘러가는 시간이 오히려 아까운듯.


1년에 논문 그래도 10개씩 쓰는데 뭐하려고 하나 싶음.

취업 좋은 곳에 시켰는데 뭔가 기쁘긴한데 그냥 그럼.

탑논문도 되면 좋지만 또 뭐 3일 가는듯.

애들보다 내가 더 치열한데 왜 그래야 되는지도 모르겟다 이제는.


박사때 치열하게 살때가 재밌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