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랩실에서 석사로 졸업하신 분이 내년에 박사를 따러 다시 들어온다는데 현실에선 석사 취업하면 한계가 많나..? 제약회사 다니시는 분인데 이쪽 분야가 석사보단 박사가 유리한 것인가..요즘 석사를 잘 안뽑는다는데 암울하넹
회사가 좆같으니깐
야간으로 파트 다닌다고? 직장 퇴사하고 오는거 아니면 의미없지
나도 석졸하고 일하다 박사 했는데 걍 마약임 이거 어차피 계속 일 해야할거 걍 박사까지 하고 살아볼까? 라는 생각이 사라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