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죄다 고삐리들 밖에 없누 ㅋㅋ
박사쯤 오면 가장 중요한건 자기 실적이랑 연구 궤적이랑 연구 스토리임.
물론 그게 좋은 놈들은 보통 좋은 학교에 있고 좋은 지도교수 아래에 있음.
그런 판단이 귀찮을 경우에
그 다음 보는게 박사 학교가 어딘지임.
예를 들어볼게.
김철수 : 학부 서울대 석사 카이스트 박사 포스텍
이영희: 학부 경기대 석사 서울대 박사 칼텍
딱 봐도 누가 더 잘할거 같은지 보이지 않음?
학부 가지고 이득을 보려면 같은 학교 좋은 랩실을 들어가거나
아니면 더 좋은 학교로 계속 우상향 해야 한다 이말이야.
해외 석사를 가든 박사만 가든 아무튼.
학부는 그 자체로 해주는게 아무것도 없어
남들보다 좋은 조건에서 훈련받고 연구할 수 있게 해주는 발사대 역할이고
로켓을 쏘았으면 발사대는 남겨놔야 하는거임.
실적이랑 연구 궤적이랑 연구 스토리 <- ㅇㄱㄹㅇ인데 대갤 학석사들은 모름
자대생들 자기위로지
김철수가 답이네
취직을 안해봤으니 개소리하는건데 실적안좋으면 캍텍이고 MIT고 지랄이고없고 그냥 사기업 기어오는거다. 삼전에 MIT 스탠 칼텍 없을거같음?ㅋㅋ
상위대학에서 실적 잘나온다 어쩌고저쩌고 이거도 개소리지. 그럼 학부 서울대나와서 박사과정 서울대간사람이랑 학부 인서울나왔는데 박사과정 탑스쿨 간사람은 왜있는데?ㅋㅋㅋㅋㅋ 가서 어떻게 하냐가 중요한거임. 제일 멍청하고 안일한 소리가 최종 학벌이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자위하는거임. 그냥 어딜 갔든간에 실적 잘나오면 장땡임.
얘는 학벌이야기면 보통 실적을 통제변인으로 두고 떠드는걸 모르는거냐? 아니면 통제변인 개념도 없는거야? 그런식이면 학부 대학원 다 듣보더라도 본지 10편쓴놈이 더 잘난거지 멍청아 그리고 대학원 레벨만 실적에 상관성이 있나? 같은랩에서도 학부따라 실적 차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