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여기 의전원,치전원, 로스쿨 준비하는 사람도 있나?
토플 110 이상 점수맞으려는 애들 이 내가 알기로는
외고애들이나 국제고애들이 보통 학부유학 준비하거나
국내 영어특기자 전형
그리고 학부 1x학번들은 알겠지만
약대편입, 의전원,치전원 등 존재하던 시절 대부분, 해당 입시 준비하고자해서 어학 높게 받으려고 피똥 쌌지
그리고 최근은 로스쿨 말고는
그렇게 목맬필요가 없지 않나
나도 토플 텝스 토익 등 고득점 맞으려고 지랄맞았던 기억이 있다..
체감상 토익으로 환산하면 985~990 점 급의 고득점 맞긴한데
여기 대부분 이공계+국내 석박따리 애들이라 토플 점수 없는 넘들 태반이고
저기 스탠퍼드급 갈 필요없이 미박한다하면 오? 이런 느낌이고
Uc버클리 이런데만해도 와!!? 하는 곳임.
글쓴이인데, 그러니까 토플 110 점 인증한 친구야, 여기 번지수 잘못 찾아옴 나도 어릴때 유학해봤고 토플 해봐서 아는데 여기 대부분 토종한국인+국내 석박 하는 애들이 대부분이라 스탠퍼드 들고오면 공감 못하는 애들 한트럭이다;;
20년도 전후기 텝스커트가 450,480임 환산시 토플 110넘김. 이걸말하고있는데 미박에 환상가지고 있는애가 자긴 토플110 한달안에 넘기고 미박들 세달안에 넘긴다며 어그로끌고 있는게 현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