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파트로 4학기 재학 중인 화학과 학생입니다.


제가 1학년 2학기 때 이직을 하게 되어 지금은 분야는 같지만 전에는 화학 기반이었다면 지금은 기계 기반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가지고 있는 데이터로 논문을 쓰고 있는데 아무래도 한계가 있네요. 추가 연구가 불가능 하니까요.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11월 정도 되면 적당히 나올 줄 알았고 12월이 되어도 나오지가 않네요.


한 학기 더 하는게 거의 기정 확정일 것 같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논문 준비를 어느 방향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강의 들어 학점 다 채우고 과제 다 하고 시험 보고 2년 다 해서 외국어 전공 졸업시험 다 치루고 초록까지 합격한 상황에


논문은 안나왔네요. 한심한거 압니다. 한 학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