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환경에서도 일부 독종이 나와 개개인이 노벨상 정도 받는건 가능하겟지만 미국 유럽 마냥 꾸준히 노벨상 받는 나라가 되는건 절대 불가능함
해외에선 웬만한 사람은 이름도 기억 못되는 과학 노벨상을 한국만 아직 하나도 못받고, 그렇게 열등감으로 집착하면서 정작 이공계 대우는 걍 양산되는 대식이, 부품 1, 2, 3 취급임
하긴 맨날 지들 심기에 거슬리면 “ㅇㅇ금지법” 이딴거나 발의하는 정치인 새끼들 눈에는 걍 환경은 좆까고 까라면 까야 되는건데 안되니까 이해가 안되는거지 ㅋㅋ
걍 한국은 의사까지 문과의 부류로 치면 조선시대 때랑 거의 비슷함
극한의 문과충 나라임
대체 어떤 나라가 정출연 포함 웬만한 국가 프로젝트들 행정직 평균 연봉이 연구직 평균연봉보다 훨 높음?
어떻게든 연구자는 돈 안줄려고 이것저것 제한 걸면서 문과충들은 매년 명분만 그럴싸라고 불분명한 프로젝트로 대놓고 몇백억씩 해먹는데 나라 꼬라지가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음
결론:이휘소, 강대원, 허준이 등 한국 출신으로 세계적 업적을 가진 사람들은 싹다 탈조한 사람들이다
탈조가 답이다
의사가 무슨 문과냐 ㅋㅋ
그새끼들 중 대부분은 하는 일이 데이터 기반으로 쓰여진 책 달달 외워서 진단서 싸개하는거 아녓음? ㅋㅋㅋ 동네 의원은 정확도가 하도 낮으니 개나소나 첨부터 대학병원 가려고 하는거잖아 심지어 요즘은 진단서 싸개도 안하고 레이저 싸개 중인데 이게 “이공계”라고 생각하면 걍 나가뒤지셈
대한민국 자연계 학생들이 꿈에 그리는 이공계 직업이 의사인데 이공계 아님? 나도 딸깍 네다환 연봉 5억 받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