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랑 군대를 서울에서 하다가 울산으로 내려왔는데

우리 아부지가 울산에서 해운회사 하셔서, 평생 울산에서 자랐단 말여


서울 살다가 내려오니까 뭔가 좀 답답하긴 함ㅇㅇ

근데 마음은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