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계들은 많이들 볼거니까 트레이닝 요소가 개입한다쳐도
과고 영재고는 ㄹㅇ 내신보고 남는시간에 수능보는거라 그런지 의외로 격의 차이가 느껴짐
거의 딱 지능대로 나뉜다
간혹 정보충이나 물리충들 존나 잘하는 최상위권들이 언어쪽이 심하게 부족한 케이스도 있긴 있지만
이경우 그냥 얘가 아스퍼거새끼여서 평소에 책 한쪽도 안읽는 즉 지능문제라기보다는 그냥 글자자체를 못 읽는 경우라고 보면 됨
일반계들은 많이들 볼거니까 트레이닝 요소가 개입한다쳐도
과고 영재고는 ㄹㅇ 내신보고 남는시간에 수능보는거라 그런지 의외로 격의 차이가 느껴짐
거의 딱 지능대로 나뉜다
간혹 정보충이나 물리충들 존나 잘하는 최상위권들이 언어쪽이 심하게 부족한 케이스도 있긴 있지만
이경우 그냥 얘가 아스퍼거새끼여서 평소에 책 한쪽도 안읽는 즉 지능문제라기보다는 그냥 글자자체를 못 읽는 경우라고 보면 됨
다른얘기긴 한데 앞으로는 지능보다 통찰력이 더 중요해질듯 - dc App
수능식의 지능은 ai로 다 커버가 됨 그것도 너무 쉽게. 근데 현대 ai는 그 메커니즘이 바뀌지 않는 이상 현재 수준이 최고점임. agi 이딴건 불가능하다는 소리. 단순 수능식의 지능이 큰의미를 갖는 시대는 지났다는소리.
단순 지능보단 이제는 스티브잡스식 유연한 사고가 더 중요함
요즘 언어 지문보니 psat 수준이던데 확실히 노력보단 지능이 높아야하는데ㅣ
지능은 맞지. 근데 이젠 그런 지능보다는 창조력이 있어야함
그게 언어지능 쪽 문제 아닌가
글 보니까 지능 논할 수준은 아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