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한 교수를 못 만난거니까
본인도 그만한 재능이 못 된거겠지만..
운도 나빴을 수도 있고
운 좋게 연 맺은 교수님들이 다 탑스쿨 출신에 노벨상 수상자 랩 출신이셨는데
걍 10분의 대화만으로 시야가 바뀌고
따라다니면 만나는 세상이 다르고
하루하루가 성장하는 느낌임
그리고 추천서까지 받으니까 걍 절로 존경심이 생기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