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때 교수가 좋았거든


지금도 연락하고 분기마다 만남 밥먹고


스승의날때 홍삼보내고


박사때 개쓰레기 걸림


분야때문에 어쩔수없이 선택함


정신병 빡새게 왔었음


자퇴생 2명발생 나도


추노시도도 했었다 다른교수한테가서 지도교수 바꾸면 안되겠느냐


다른학교 추노시도도 했음 결국잘안됐지만


아다는 후다의 고충을 죽어도 이해못하는것처럼


경험해보지 못한 놈들은 죽어도 모름 ㅋㅋ


그냥 어린놈의새끼 생각하고 넘기셈


쟤들도 병신만나면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