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발표자의 내실임


인용 10만의 대가가 한국와서 아무리 어버버 거려봐라


Spk 교수들도 바닥을 핥을 기세로 정수리를 보이며 정중히 사교를 요청한다


반면 35살 숭실대 학사가 청중앞에서 발표실력을 뽐내봐야 


아 뮤야 잡대새끼네.. 이러고 바로 정수리를 보이며 대학원 갤러리 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