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포기한건 아니고 환경이 포기하게함

키 158에 60키로임


요즘 초딩들보다 작으니까 여자애들이 이성으로 안봐줌


고딩땐 공부열심히 하면 연야할 수 있다길래

이과로는 답이 안나외서 교차지원으로 ky 경제감

근데 가니꺼 연애는 커녕 평균키를 가진 애들이 이미 다 가져감

심지어 키도 애매하게 걸려있어서 현역으로 군대감


이땨부터였을까 공부만 해서 차석으로 졸업하고 과기원 금융공학진학함

근데 수석한 애는 키도 크고 잘생긴 애가 하더라(이거 좀 좆같았음)


대학원 오면 달라지겠지 했는데 여기도 나보다 작은 여자애는 없고

심지어 연구실 여자애들170은 넘는데


이번 생은 연애는 꿈도 못꾸고 상상만 함

이러루줄 알았으면 스님이나 가톨릭신자 할걸 그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