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몇년간 학위과정vs취직 고민하고, 계약직, 중고신입 전전 하다가

29살에 대기업에서 R&D 팀에서 똥받이 하고있음


아직까지 학위 (석박통합)에 대한 미련이 심하다



중고신입으로 이직한지 이제 3달 막 지남. 

다른 분야, 다른 직무로 이직하긴 했지만 아직 잔실수 ㅈㄴ 많고, 내 전문성이 너무 부족한게 느껴진다.

결국 전문성이 너무 심하게 부족해서 실수가 나옴


그리고, 앞으로도 회사에서 살아남을려면 박사학위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음...


퇴사 박아버리고 석박통합 진학 할까 아직 고민이된다..


니네는 만족하니? 줫같긴 매한가지 일거같긴한데


요새 취업시장이 조금이라도 나았으면 고민하나도 없이 대학원으로 가는건데

어렵구나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