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고 파트타임으로 석사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학회 논문 이런개념들을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특정학회에 들어가보니 학회지가있고, 학술대회 논문집도 따로 있는 것 같은데 두개가 차이가 있는건가요?
포스터?라는것도 있는 것같고....
학회에 참석한다는 의미가 각각다른건지 궁금합니다. 준비하는 난이도가 다른건지... 포스터?라는것도 논문을 내는건지..실적이되는건지...
물론 저의 지도교수나 선배들에게도 물어보겠지만
대학원의 전반적인 생태계보다는 그떄그때 부분적인 대답만들으니까 답답하고 뭘해야할지 감이안잡혀서 질문드려요.
포스터는 미완성논문으로 대충했다는 글도있는데 포스터라는건 걍 창작글쓰기정도되는개념인건가요?
그거 전공마다 달라서 무슨 전공인질 알아야 의미가 있음. 그니까 그냥 선배들에게 물어보는게 낫고 가장 정확하게는 짬 좀 쌓여서 학회 돌아다니는 풀타임 박사과정에게 밥 사주면서 물어보는게 제일 정확함.
보통 전통적인 학문일수록 발표보다는 저널이 윗급 실적인데, 빠르게 돌아가는 학문들은 저널도 다 쳐주고 그럼. 그니까 제발 "믿을 만한 리소스"에서 정보를 구해. 석사과정에서 제일 먼저 훈련받는게 그거잖아.... 정보 소스 찾고 신뢰도 파악하는거.
@ㅇㅇ(147.46) 감사합니다. 당연히 선배들에게 물어보는데 그냥 느끼기에 시원치 않아서 질문드린거에요. ICT 공학전공이에요.
학회지(저널) = 본인의 연구를 정기간행물에 게재하는걸 말함, 현물로 출판하는거라 보통 결론이 난 연구를 실음 학회(컨퍼런스) = 본인의 연구를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걸 말함, 보통 오랄/포스터로 나뉨, 요즘은 어차피 인터넷으로 전부 공개되서 의미가 많이 옅어젺으나 예전에는 출판되는건 아니라 "우리 이런 연구하고 있어요"라고 소개하는 게 메인이었음
아하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글쓴 대갤러(121.139) 결국에는 저널에 올리는게 목표군요
직장인이면 회사나 열심히 다니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