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나도 학폭을 당했었고
고등학교때는 오히려 친구들 중에 학폭을 하는 애들이 있었는데
중고딩때 비행청소년이던 애들이 그렇게 나쁜가 생각하면
그렇지도 않음 다들 인생좆박고 잘된케이스 드묾
다들 나름의방식으로 죗값을받고 정신차리고 잘살아보려하는데
한국은 두번의 기회를 안주는듯
한번 양아치는 영원한 양아치
한번 지잡대는 영원한 지잡대
한번 실패자는 영원한 실패자
참개좆같은 나라임
형보수지 찢겠단놈이 대통령된거보면
관대한거 같기도 하고
중학교때 나도 학폭을 당했었고
고등학교때는 오히려 친구들 중에 학폭을 하는 애들이 있었는데
중고딩때 비행청소년이던 애들이 그렇게 나쁜가 생각하면
그렇지도 않음 다들 인생좆박고 잘된케이스 드묾
다들 나름의방식으로 죗값을받고 정신차리고 잘살아보려하는데
한국은 두번의 기회를 안주는듯
한번 양아치는 영원한 양아치
한번 지잡대는 영원한 지잡대
한번 실패자는 영원한 실패자
참개좆같은 나라임
형보수지 찢겠단놈이 대통령된거보면
관대한거 같기도 하고
이미지가 엄청 중요한 연예인 말고 다른 일 했으면 별 문제 없었지 한국은 새 기회를 줬는데 조진웅이 제 발로 걷어찬거임
배우로서 새 기회룰 준 건 맞지 겉으로는 정의의 사도 ㅇㅈㄹ하는데 뒤에서는 술먹고 감독때리고 배우한테 폭언하니까 등돌린거임 - dc App
나는 학폭 가해자는 아니지만, 학교에서 일진들의 추태를 가까이서 본 적이 있다. 돌아보면 누구나 학창시절엔 낭만을 찾고, 재미를 좇고, 책임 없이 쾌락에 빠지고 싶은 마음이 있었을 것이다. 나도 남들이 하지 않는 일탈을 하고 싶었던 적이 많았다. 하지만 미래에 남을 상처나 주홍글씨가 두려워서 스스로를 억눌렀고,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애써왔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만약 과거에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진심으로 회개하고 새 삶을 산다면, 나처럼 참고 견디며 살아온 사람은 누가 인정해주고 구제해줄까?
지금은 미성년자니까, 무슨 짓을 해도 괜찮다고 말할 수 있을까?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나중에 진심으로 반성하면 다 용서받을 수 있다고 가르칠 수 있을까? 내 자식에게 그런 말을 자신 있게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