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로봇전공하고 있는 1학년이고 대학원 졸업 후 연구직이 목표입니다.
로봇이 전망도 나쁘지 않아보이고 상승세인 분야인거 같긴한데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건 전자회로쪽이라 전과를 할지 고민중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 로봇전공하고 있는 1학년이고 대학원 졸업 후 연구직이 목표입니다.
로봇이 전망도 나쁘지 않아보이고 상승세인 분야인거 같긴한데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건 전자회로쪽이라 전과를 할지 고민중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당연히 전과해야됨. 근데 학교가 어딘진 모르겠는데 한성서 아래면 걍 재수해서 계약학과 노릴 듯
인서울 하위권은 대학원이나 취업 많이 어려울까요ㅜㅠ 이미 재수해서 온거라 나이가 좀 걸려서요.. 군대도 가야하고..
@글쓴 대갤러(211.108) 박사까지 하면 전문연으로 군대 해결되고(그정도 영어도 못할거 같으면 접어라). 요새 대학원 설포카도 사람 많이 부족하니까 학부 수업 열심히 들어라. 부실하게 들으면 나중에 뭘하든 후회한다. 쉬운거만 하지 말고 중요한 과목이나 흥미있는 과목 많이 들어둬..
박사다. 복수전공 추천. 회로 연구하면 곧 하드웨어 연구다. 둘 다 해라. 둘 다 못하겠으면(자신없으면) 전과추천하는데 하마 학점이 높아야 될거야.
박사는 잘 모르겠기도 하고 1월에 이미 입대일이 잡혀있어서 군대는 갈거같구요.. 지금 학과 커리큘럼이 회로쪽이랑은 거리가 먼거같은데 그래도 복수전공이 나을까요?? 학점은 3.9입니다
@글쓴 대갤러(211.108) 연구직을 목표로 하는데 박사를 안하면 걍 테크니션 될텐데.. 뭐.. 로봇이나 하드웨어에 아예 관심이 없는거야? 거기도 회로 잘하는 사람 많이 필요할텐데. 로봇이 비전있기도 하고
@대갤러1(211.58) 헉 연구직은 박사까지는 해야하는건가요.. 로봇팔 같은거에 관심이 있긴 한데 뭔가 너무 커다란걸 만지는 느낌이랄까.. 해서 전자공학쪽이 끌렸습니다
@글쓴 대갤러(211.108) 당연한거 아냐? 박사급은 되어야 책임연구원 달고 프로젝트 리딩을 할 수 있는건데. 회사를 가든 연구소를 가든.. 뭘 하던지 커리큘럼 잘 보고 결정하길 바람. 잘 모르고 결정하면 상상하는거랑 실제로 배우는거랑 다를 수 있음
@대갤러1(211.58) 감사합니다 선생님 추후 진로선택에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잘 알아보고 결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