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4-2 학점 3.9 스펙 없음 전공은 생명쪽임..
아무생각없이 살다가 대학원 가야되나 해서 보고 있는데
그렇게 높은 대학원 바라는건 아니고 경기권에 있는 대학원에 관심있는 연구분야 랩실로 가고 싶어..
근데 그냥 원서 넣으면 되는것도 아니고 컨택? 메일을 넣어야 하더라구 .. 메일 보낼 때 cv 연구경험? 이런거 넣던데
자대 랩실에서 방학 때 2개월 정도 잠깐 깔짝인거 밖에 없어 웨스턴블롯이나 autoclave 정도 ?
졸업유예하고 1월달 부터 타대 랩실 인턴을 해야되나?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그냥 취업이나 하라고 할 거 같은데.. qc나 qa밖에 안뽑고 연구 하고싶은데 ㅜ ㅜ
ㅜㅠㅠ
왜 경기권임
그냥 딱히 의미는 없고 여기 사람들이 바라는 엄청 높은 대학원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한 말이야..
ist 노려봐도 될 거 같은데? 근데 잘은 모른다만 그 쪽 분야 불지옥이라고 들었는데 대학원 가는 거 괜찮은 거 확실함?
대학원 진학을 ist로 가라는거지? 근데 내가 뭘 해야할지 막막하고 ㅠㅠ 대학원 가는게 괜찮냐는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 석사따도 취업이 잘되냐는건가..?
나도 모르고 하는 소리인데, 그 쪽 석박 취업 존나 힘들대서
근데 학사도 힘들고 석박사도 힘들고 나 그냥 살자해야되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