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왜 여기 왔지?
라는 느낌으로 쳐다봄 ㅋㅋ
나는 면담 면접 다 공통질문으로
우리학교 왜 왔어요? 거기 되게 좋지 않나... 였음
근데 ㅈㄴ 특이하게 돈 있어서 비싼 장비 있던 곳이라 간거긴한데
어차피 학부 교수들이랑 다 친하고 외부 학자들도 아는 분들 많아서
방향성은 계속 커피챗 이메일 하면서 잡아가고 있고
해외 박사 목표인데 이미 추천서 약속도 받아놔서
장비로 데이터만 2년동안 잘 뽑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