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장교하면서 파트박사하는 사람인데.

찾다찾다 여기까지 왔네.

나라지키면서 둥이키우고, 공학계열 박사과정도 하고 있는데.


박사 논문을 쓴다는 개념 자체가 뭔지 잘 모르겠음.


걍 교수님이 원하는 개념을 구현하면 끝?

공학이나 수학지식으로 문제해결을 하면 끝?

아는 알고리즘 적용하면 끝?


뭐가 박사과정으로서의 연구결과인지 잘 감이 안옴


고수 있음 소개좀.


연구를 잘 모르겠으니까 

자꾸 수학이랑 공학만 파고들게됨..


덕분에 선대 미적 확통은 좀 빠삭해진거 같은데.

뻗어내질 못하니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