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한테 가난포르노 찍어서 장학금 몰아받고
한국말/영어 둘다못해서 서류작업 다 짬맞고
실험같은거 하면 안전장비는커녕 후드조차 안켜고
여기저기 다 흘려놓고
실험실 밖으로 들고나가고
맨날 유독가스 줄줄샌다고 다른곳에서 컴플들어오고
시발 돌겠다그냥...
베이비시터 된 기분임...
일이라도 잘하면 다행인데
나 석사 1년차 if 13, 23짜리 공저자로들어가고
지금 11짜리 주저자로 쓰려하는데 (제안서 억셉됨)
얘는 박사과정인데 지가 한 게 아무것도 없음...
맨날 늦게와서 코골면서 자다가 일찍퇴근해서 교수한테 월말보고할때 없는 데이터 주작치다가 개털리고...
씻지도않아서 맨날 냄새나고 맨날 연구실에서 뭐 쳐먹어서 음식 가 흘려놓고 치우지도 않음...
학연생도 왔다가 이새끼 보고 튄애도 있고...
하 시발...
연구실이 만만하노 ㅋ
하... 교수가 존나바빠서 신경안써서 그런거같기더하고... 랩장이랑 포닥들은 걍 이새끼 없는사람 취급함
근데 솔직히 이야기하면 꼬우면 너도 튀면 됨
나 이미 석사 2학기끝낫음... 이새끼 1학기때까진 괜찮았는데 지네나라 안보내준다고 시위하는거같기도함..(이것도 존나웃긴게 지 돈없으니까 학회나 이런걸로 해서 비행기표 끊어달라는거...)
@글쓴 대갤러(118.235) 니가 고른 랩실이니 버텨라는 박사들 이야기고 고작 2학기면 튀어도 상관 없음
아냐 개졷같아도 아까워서라도 1년만 더 버티고 졸업할래...
@글쓴 대갤러(118.235) 그러면 니도 받아먹을게 있어서 거기 있는 거라 사실 불만하면 안되는 거임 ㅋㅋㅋ
교수랑 다이뜨고 나가라 - dc App
이미 1년 여기에 있었는데 어케함... 글고 전장이라 나가면 토해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