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상황은 인서울 중위권
화학, 바이오 복수전공자이고,
전공학점 48, 51 듣고 졸업 할 것 같습니다. 원래 각각 35학점만 들어도됩니다.
초과학기 예정입니다. 자대 대학원이라도 가고싶습니다.
다만 제일 문제가 학점이 3점 중반이라는 점입니다..
이런 지능이 대학원에 가도 될까요? 진심으로 자괴감이 듭니다.
제 상황은 인서울 중위권
화학, 바이오 복수전공자이고,
전공학점 48, 51 듣고 졸업 할 것 같습니다. 원래 각각 35학점만 들어도됩니다.
초과학기 예정입니다. 자대 대학원이라도 가고싶습니다.
다만 제일 문제가 학점이 3점 중반이라는 점입니다..
이런 지능이 대학원에 가도 될까요? 진심으로 자괴감이 듭니다.
취직해라 .
답이 없어요 바이오 학사취업 ㅠ..
@글쓴 대갤러(1.234) 석사도 답 없는데? 박사도 답 없음
@대갤러1(112.171) 화학과도 그런가요..?
공부해본적 없는 애들은 대학원 안가는게 정신건강에 나음
흑흑
화학이랑 바이오는 학사로 취업하기 힘들지 않냐 제약회사 이런거 말고는
아마 취직하려면 공무원준비할듯여.. ㅇ.ㅇ
자대대학원 석사는 가능할듯
야 학점 관리도 감당 못할 거면서 복전은 왜함? 얘는 복전을 왜했지? 공부한 것도 없어보이는데? 이런 생각 들게 하겠는데 ㅇㅇ
어차피 학사 취업도 답 없다면 일단 들어가보고 생각해라 공시는 가봤는데 안 맞으면 자퇴하고 하고
ㄱㄱ
인서울 중간에 자대 가는거면 3중반이면 걍 떡칠거 같은데
근데 걍 학점 채운거 말고 달리 한 건 없는거?
@대갤러4(125.181) 네.. 토익 750점 인턴 3개월이 다입니다.
자대 가도 문제 없는거면 초과학기할때 가려는 랩실 컨택해서 학연생이라도 병행 해 봐.
겁먹지 말고 들어가라
학점은 그렇다치고 대학원 갈 동기가 너무 없는데 + 학점만으로 대학원 적성여부 따지는것도 좀. 물론 학점 높으면 가서 성실하게 하면서 성과낼 확률은 높겠다만 이부분이 작용하려면 동기가 확실해야하는데 걍 없어
자대 갈거면 가능할 듯. 교수들이랑 직접 얘기좀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