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컴공) 현직업 프로그래머  >>> 부모님 퇴직후 하실일에 도움을 드리기위해 직종변경


배워보기위해 특수대학원을 도전하게되었습니다만..결론적으로 망한거 같습니다.


3:3 면접이였고 경쟁률은 약 2.4대1 이였습니다.


특수대학교인지라 자기소개 1분, 30초짜리, 지원동기, 경험,  전공과 현 직업 활용가능성..최근 이슈몇개


이렇게 준비해갔는데..

(대학교 성적은 돈이 아까워서 정말 학점을 꽉꽉 채워서 4학년도 들었기에 평균 4년재 졸업하시는분들이 모은 학점보다 많은편에 속합니다 )


지원동기...우리가 이렇게 하려는데 어떻게 생각하냐..논문에 생각있냐..과거 이슈중 이런게 있엇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지원동기는 준비한대로 스피치를 잘했으나..


뒷 3가지에 대한 대답을 어떻게서든 쥐어짰지만..


교수님의 반응들은 이건뭐지??? 라는 느낌에 가까운... 같이 들어간 2명은 답도 전공자들이자보니 잘했고 교수님 반응도 좋으셨고..




결국 망했군요..


하...........................너무 쉽게 본게 화근이였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