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채용 이런식인곳 존나 많은데 예를들어 입결로는 비슷한 명지대 경북대 있으면 명지대는 이런데 넣지도 못할거같은디 학교다닐때 4년은 좋다쳐도 이후엔 뭔 장점이 있어서 서울에 있다는 이유로 끝없이 올라가는거냐
그건 맞음. 국숭 인하 아주 과기대 아래로 가는건 선넘음 마지노선은 광운대 전자
설잡갈바에 지거국가지 이런 글엔 지거국 훌리다 이러면서 존나 까다가 막상 취업 단계에서 역차별이다 이러는거 보면 개그하는건가 싶음
ㄹㅇㅋㅋ
또 저거들고오네. 계약학과와 아예 다름. 저건 채용인원의 퍼센티지 개념이라 극단적으로 채용안하면 저 제도 수혜인원은 0명되는거임.
실제로 한전 채용안했던 시기에 난리났었지.
문제는 문재인정권때 채용 너무 많이해서 앞으로 공기업채용인원이 줄면줄었지 늘지않음. 저거 믿고 입학한애들이 한트럭인데 그 인원보다 퍼센티지로 계산된 인원이 훨씬 더 적다.
극단적으로 채용안하면 어차피 다같이 죽는거고.. 그냥 주변에서 금융공기업도 심심찮게 가길래 올린글임.. 공기업은 둘째치고 대기업은 잘가냐하면 그것도 아닌거같고..
그런 사례가 없었으면 몰라도 실제 발생하여 저 제도의 헛점이 까발려졌지. 위에도 언급했다시피 한전 채용 안했던적 있잖음
거기다 요즘 취업난이라 공기업으로 몰리니 더욱 의미없음. 다른학교 들고올필요없이 지거국만 따져도 저거로 수혜받는인원보다 저거믿고 입학해서 공기업 준비하는 인원이 몇배 더 많음.
뽑을거면 ist나 카이를 뽑지 지거국을 왜뽑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