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전공 죄다 저널 논문을 쳐주는데 유독 CS만 컨퍼런스 논문을 더 쳐주는데
저널은 방구석에서 인터넷에 투고하면 리뷰받고 수정하고 심사받고 확정나면 끝인데
컨퍼런스는 학회나가서 발표해야되잖아
찐따새끼들 어떻게 발표하라고 심지어 AI 같은데는 1년에도 많게는 컨퍼런스 4편씩 쓰던데
어떻게 컴공은 찐따가 가기 낫다는거임?
이게 업무적으로 봐도 개발자 전산직은 주구장창 회의하고 커뮤니케이션하고 그러는데
제조업 쪽은 혼자 묵묵히 업무할 수 있는데도 많잖아 주로 현장같은데
차라리 다른 공대가 찐따가 가기가 더 낫지
의미를 바꿔야함 컴덕후(용팔이들 말고 CS덕후) 찐따들이 가야 낫다고 다른 건 쭈뼛쭈뼛대는데 유독 컴퓨터 관련 나오면 말 많아지는애들
제조업은 현장은 더심하고 절대로 혼자 묵묵히 일 못함
operator말하는거같긴한데 그 직무는 연구쪽이랑 거리가 멀고, 원격으로 app 개발하는 코딩노가다꾼이랑 다를게없음
연구쪽은 제조업도 만만찮게 커뮤니케이션 많이하긴할 듯
그냥 찐따들이 많이 가니까, 찐따들 끼리는 편해서 그런거임
연구직 출장 발표 ㅈㄴ많지 자동차 철강 반도체는 - dc App
비슷한 사람이 많으니까
찐따들끼리는 쉬우니깐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컨퍼런스 가도 찐따들밖에 없어서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