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가 하는건 연구결과를 커뮤니티에 공유하는게 일이고
그 수단이 논문/학술발표 두 가지라 발표도 논문만큼 중요한거지
자연과학(물화) 미국포닥인데 여기 늙은교수건 학생이건 포닥이건 논문만큼 평소에 발표도 존나 신경쓴다
대가라고 불리는 사람들도 논문 못지않게 온갖 소규모/대규모 학술 발표 참여하며 ppt 한장 한장 만드는데 심혈을 기울임
중요할 때 잘만들면 되는거라고? 평소에도 못하는 놈들이 본편때는 잘하겠냐 연습량에 차이가 있는데
모의고사 개판치는 새끼가 “응 수능때 잘보면 됨ㅋㅋ”하는 수준
아래 뭐 폰트가지고 지적한다고 존나 징징대던데 어차피 폰트 arial, times new roman 이 2개가 전부잖아. 교수가 지적할정도로 단 두개뿐인 폰트 컨트롤 못하는 새끼가 과연 연구는 제대로 할까?
애초에 본인이 재벌2세라 취미로 연구하는 자급자족되는 부류가 아니라면 남들한테 내 성과를 알려야 쩐주들이 돈을 주는건데 발표를 등한시 한다는게 뭔 개소린지 모르겠음
이러면 "연구만 잘하면 다 알아준다" ㅇㅈㄹ 하는 새끼들 나오는데 지들이 뭐 저널에 논문 내는 즉시 전세계가 주목하는 뉴튼, 아인슈타인급 초초아웃라이어임?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음.
추가로 교수 평가하는 새끼들 중에 정상인 못봄
니말대로 그 기본적인것도 안(못)하는 애들은 다른것도 개판일 확률 높은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