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분야가 국내에 몇 없는 희귀분야인데 같은 분야 연구하는 국립대 교수 하나 정년 얼마 안남아서 그 자리 노리고 포닥했던 선배 있음



그리고 그 자리 채웠으니 뭐 성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