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봉 낮음
프박 기준 영끌 7X 부터 시작
근데 다른 정출연보다는 많이주는 편이라 이건 ㄱㅊ은듯
2. 공간 넓음
기본이 2인 1실이고, 공간 널널한곳은 1인 1실 쓰는 곳도 있음 (선임급이)
3. 근태 널널함
재량근무제라 근무시간 관리 안함, 출근 여부만 확인 (퇴근 체크 안함)
널널한 부서는 실근무 30 언저리 될듯
4. 팀바팀 ㅈㄴ 심함
어디 팀 선임은 꿈의 직장이라면서 다니는데
어디 팀 선임은 다른 곳 원서 쓰고 있음
(모든 과제 실무를 던지는 과책 + 입으로만 일하는 책임급 = 런)
5. 교수 런 하는 사람 꾸준히 나옴
대부분은 조직문화+업무환경 문제
지방 국립대 많이 감
6. 연구 자율성이 의외로 있음
기초연구 느낌으로 내부에서 뿌리는 소형과제 유형이 있음 (직접비 연 1억 수준, 1년에 7~8개 정도?)
마음 맞는 사람 모아서 제안서 써서 선정되면 1년은 하고싶은거 할 수 있음
다만 4번과 같은 사유로 팀에서 갈리고 있는 선임이라면 부서장선에서 지원도 못하고 컷당함
7. 들어오는 박사 스펙트럼 넓음
프박/국내외 포닥/경력직 (2후~4초)
분야가 넓어서 그런지 출신 학교도 다양함
8. 애매한 규모 & 위치
애매한 인원 => 식당 퀄리티 이슈
창원 위치 => KTX 기준 대전출장 2시간/ 서울출장 3시간
결혼해서 오는분들은 만족 하는듯?
연고 없고 미혼이면 노답
kist면 만족하고 다닐수있을거같다 다른곳들은 지방 산골짜기라 아무리 돈 많이준대도 안감
수도권 정출연 분원들 꽤 있으니 잘 찾아보면 좋은 곳들 좀 있음 (생기연 인천부천안산/ 전기연 안산/ 철도연 의왕/ETRI 판교 등)
@글쓴 대갤러(59.22) 에트리 판교는 사실상 불가능이고 생기연은... 솔직히 내가 생각하는 학계랑 느낌이 너무 달라서
창원... 세종도 개같은데
케리 식당 ㅈ박음
창원은 진짜 연고가 없어서 좀 그렇다
창원이먄 연봉 2억 줘도 안감 ㅋㅋㅋㅋㅋ
창원이나 대구 정출연만 가도 서울 중견 박사 연구원들보다 학벌 낮음. 조선대 영남대 이런 개잡대 출신도 본적있음
부서장 라인만 해도 서울대 출신이 태반이고, 신입 박사들 중 SKPYK 출신이 못해도 1/3 은 되는데 너가 본 사람들중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고 해서 전부가 그런건 아님... 그리고 그런 사람들도 실적/경력 보면 장난 아닌 수준이고 추가로 창원에 재료연은 어지간한 대전 정출연보다 지원자 풀 더 좋은걸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