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과학계 특성상 단편적인 것만 추구함 

20년 30년을 투자해야 관측이 겨우 될까 말까 함 단편적인것과 장기적인걸 둘 다 챙긴다 쳐도 또 문제가 있음

장기적인 연구는 하는 곳이 공기업 아니면 명문대학 교수 말고는 사실상 별로 없음 공기업도 인원수가 적고 자연과학이 부실해서 예산에 한계를 느낌

이공계 연구소는 더욱 열약함 예산이 별로 없음 2조로 로켓엔진 만드려는 나라가 한국임

전투기도 겨우 8조 줘서 이번에 만들었다 함 8조로 세계에서 탑에 드는 전투기를 만든건 연구진들이 개고생한거임

이런 분위기에서 노벨상이 나온다? 말이 안됨
이과쪽에서는 앞으로도 한국에서 노벨상 수상자가 없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