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30년을 투자해야 관측이 겨우 될까 말까 함 단편적인것과 장기적인걸 둘 다 챙긴다 쳐도 또 문제가 있음
장기적인 연구는 하는 곳이 공기업 아니면 명문대학 교수 말고는 사실상 별로 없음 공기업도 인원수가 적고 자연과학이 부실해서 예산에 한계를 느낌
이공계 연구소는 더욱 열약함 예산이 별로 없음 2조로 로켓엔진 만드려는 나라가 한국임
전투기도 겨우 8조 줘서 이번에 만들었다 함 8조로 세계에서 탑에 드는 전투기를 만든건 연구진들이 개고생한거임
이런 분위기에서 노벨상이 나온다? 말이 안됨
이과쪽에서는 앞으로도 한국에서 노벨상 수상자가 없을거임
올해 digst 졸업식 최재천 교수 축사 유튜브에 검색하고 보고와라. 답 알려주신다
딱 한마디로 정리하면 과학에 대해 좆도 모르는 병신 문돌이새끼들이 어디서 주워들은 분야에만 1~2년 반짝 투자만 반복함.
근데 노벨상 없는게 왜 문제임?
Gdp 13위 경제 대국에 GDP 대비 R&D 투자 세계 최상위, 대학진학률 세계 1위에 입시 경쟁 그지랄 났으니 뭐라도 보여줄 거라 기대하는 거지.. 아니면 그동안 한국이 해온게 무의미해보이니까. 사실 무의미한 게 많긴 해. 아무리그래도 이정도면 뭐 하나는 있을것같은데 아예 0인건 좀 부끄러울 지도
@대갤러2(86.49) 지금 잘살면 장땡이지 뭔 노벨상에 목숨을 거노...노벨과학상 받은 베네수엘라 터키 가서 살게?
잘사는거 맞나? ㅋㅋ
논문실적 양치기로 평가하는거 그만둬야함 아니면 노벨상은 영원히 답없음